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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철 불법 스팸 전화, 메시지 안오도록 해주세요
개인정보 제공한적도 동의한적도 없는데 선거철만 되면 불법 홍보 선거 문자 , 전화가 너무 많이 옵니다. 국회의원 되겠다는 사람들이 불법으로 개인정보 사들여서 사무실차리고 전화기 놓고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 등록해서 자동전화 돌리는거같은데 그거 받는다고 누가 뽑아줍니까? 오히려 국민 반감만 사지, 국회의원 후보자란 사람들이 개인정보 불법 취득, 사용하고 있는데 선관위에서는 그냥 보고만 있습니까? 전화, 메시지 안도록 선관위에서 선거 운동 범위를 정확하게 지적해주세요. 이나라는 암튼 정치만 엮이면 무지깽이되는거 한순간임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현수막 훼손
1.오늘 6월2일 19시 40분경 대구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걸어둔 현수막이 찢어지는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선거 유세차량이 들어가다가 현수막에 닿아서 찢아졌는데요 저뿐아니라 여러사람이 보았습니다. 2. 저는 현수막이 훼손되었다고 얘길했고, 주위에 다른분들도 다 쳐다보았습니다. 그차는 주차를 했는데, 그차엔 운전수 한명이 있었고 별 대수롭지 않게 "투표 다끝났는데 뭘 ~" 이런반응을 보였습니다. 내일이 본 투표일이라고 말씀을 드려도 ᆢ 3.저는 대구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통화를 한 직원은 반응이 영 이상했어요. 현수막 회사에 전화를 해서 보수가 가능한지 물어보겠다고 하다가 유세차량 후보자에게 전화를해서 어떻게 가능한지 물어보겠다고 하고ᆢ 4.제가 사진을 어디에 올릴 홈페이지나 사이트가 없냐고 물어도 선거법위반이 아니지 않느냐 이런말만 하는데, 답답하네요. 내일이 투표일이고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에서 보장된 중립적인 기구인데, 함부로 선거관리위원회의 현수막을 훼손하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5. 물론 고의성은 없었다고 봅니다. 어쩌다보니 현수막이 훼손되었는데, 별일 아닌것처럼 말하는 당사자나 대충넘어가려는 선관위 직원이나 이상합니다 6. 이상은 모두 사실이며 사진을 첨부합니다. 사진의 유세차량이 현수막을 훼손했어요. 7. 다음부턴 이런일이 생기면 선관위 현수막을 훼손한 차량이나 사람의 경우 책임자가 공개 사과를 하게하는 방안을 추쳔합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퇴근길 차 막고 귀 찢는 선거 유세, 언제까지 시민들이 참아야 합니까?
국회의원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일꾼을 뽑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선거 유세 및 홍보 방식은 시대의 변화와 성숙한 시민들의 민주 의식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삶과 직결된 법을 만드는 주체이고, 선거관리위원회는 그 법을 엄격히 집행하며 선거 과정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기관입니다. 각자의 명확한 역할에 따라 구태의연한 선거 문화를 전면 개편하고 실질적인 정책 선거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을 강력히 청원합니다. 1. 국회의원 후보 및 국회가 해야 할 일: 실질적 법안 제정과 입법 약속 • 기업 채용 수준의 공약 수립 및 홍보물 반영 법제화 요즘 일반 기업의 입사 지원서에서도 구체적인 실적과 향후 계획 없이 감정에 호소하거나 무작정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적어 낸다면 서류 전형에서 즉각 탈락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은 본인들이 법을 만드는 주체인 만큼, 말로만 민생을 외칠 것이 아니라 선거 공약의 구체적 이행 계획과 성과 지표 제출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내용 없이 사진과 감성만 앞세우는 홍보물 배포를 지양하고, 취업 지원자처럼 구체적인 계획을 국민 앞에 증명해야 합니다. • 친환경 선거 홍보물 의무화 법안 제정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분들을 위해 종이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하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재활용조차 되지 않는 코팅지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빈약한 내용을 화려한 코팅지로 덮으려 하는 관행을 막기 위해, 국회는 재생 종이 사용 및 코팅지 사용 금지를 골자로 하는 친환경 선거법을 즉각 제정해야 합니다. • 시민 일상 보호를 위한 유세 제한 법안 제정 초등학교 운동회 소음조차 시민들의 불편을 고려해 민원을 수용하는 시대입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은 당선 이후를 논하기 전에, 확성기를 이용해 시끄럽게 노래를 부르며 유권자를 괴롭히는 행위를 스스로 규제하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출퇴근길 도로를 막아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운동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길거리 트럭 유세를 제한하는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합니다. 2. 선거관리위원회가 해야 할 일: 철저한 감시와 강력한 통제 • 구태 유세 행위에 대한 엄격한 가이드라인 적용 및 통제 선관위는 선거철마다 폭주하는 소음 민원과 교통 불편에 대해 '선거법상 허용된 범위'라는 기계적인 답변으로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확성기 데시벨 제한 준수 여부를 철저히 감시하고,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구간에서의 트럭 유세 등 시민에게 극심한 불편을 주는 행위를 현장에서 강력히 통제하고 제재해야 합니다. • 선거 홍보물 내용 검증 및 디지털 비교 플랫폼 구축 선관위는 단순히 후보자가 제출한 종이 인쇄물을 기계적으로 배달하는 역할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공약과 역량을 기업 채용 면접 수준으로 꼼꼼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선관위가 주도하여 후보자별 핵심 공약과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표준화된 디지털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유권자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내용이 부실하거나 허위 공약이 의심되는 경우 철저히 감시하고 경고 처리를 해야 합니다. 3.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유권자인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정당이나 후보의 단순 인지도에 의존하여 투표하는 인기투표 관행을 버릴 것입니다. 기업이 인재를 채용하듯 후보자의 자질과 구체적인 공약을 꼼꼼하게 살피고 검증할 것입니다. • 후보들은 시민들의 높은 민주 의식을 존중하여 법을 만드는 사람답게 스스로를 규제하는 입법안을 약속하고, 선관위는 법에 근거하여 이를 엄격하게 감시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70세이상 투표권 제한
저는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 68세 남자입니다..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는 것을 이번 지방선거로인해.. 청원합니다.. 베이비붐 세대 인구층이 너무 많고 나이가 들면 더 고지식해지고 판단력이 흐려지고.. 기존방식대로 합니다..저는 중도층에 속합니다만... 제 주변 보면 정말 거의 80프로가 지역색이 강하고 고지식합나다.. ... 앞으로 젊은사람들이 아끌어갈 세상입니다... 베이붐세대 인구층이 많아 표가 왜곡될 확률이 높습니다... 70세가 아님 75. 80세라도 제한을 두는게 어떨까 합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법 개정 요청 (선거책자 제작은 일부만)
선거에 대하여 제안드립니다. 목적은 세금을 아끼기 위함입니다. 1. 선거 책자를 일부만 만듭시다. - 출마 인력의 정보에 대해서는 문자로 보내거나 홈페이지 주소를 공유하면 되고, - 노인들을 대상으로 동사무소에 일부 프린터물만 비치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제대로 보지 않고 버리는 세대수가 많기 때문에 쓰레기만 증가됩니다. 2. 선거 운동시 차를 타고 순회하는 선거 운동을 없앱시다. - 사고 위험도 있고, 소음이 심함 - 공약을 제대로 알아 듣기 힘들어서 세금 낭비가 심함 이상입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참관인의 필요성
매번 선거의 투표함에 있어서 각당의 선거 참관인의 필요성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참관인 분들께서 새벽 부터 고생하는거 알겠지만 봉사가 아닌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나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번 투표장에서 본 선거 참관인의 모습은 선거의 진행사항을 참관하여 보는것인데 대부분 유투브 나 핸드폰. 게임을 하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제 선거구의 제한적 일탈일지 모르겠지만 늘 투표할때 보는 꼴볼겭입니다. 그리 12시간 고생 아닌 고생하고 얼마 받는지 모르겠지만 이리 꿀 알바를 봉사자로 대체하여 세금도 아꼈으면 합니다. 전국적으로 매번 선거철 마다 어머어마한 세금이 나가는데 아니면 각 정당에서 지불해야하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각 당을 대표해서 나오는 것인데 선관위에서 지불하는것도 아이러니 합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범죄자는 선거에는 못나오게 해주세요.
범죄자들인 무슨 올바른 법을 만들고 집행한다고 나오는거죠? 음주운전, 폭행, 횡령, 무슨 전과 15범이 선거를 나옵니까? 당신들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유세 로고송 무한반복 금지 및 유세 방법 변경요청
대한민국의 선거는 민주주의의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선거운동 방식 중 하나인 유세 차량의 확성기 방송과 반복적인 로고송 사용은 많은 국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주거지역, 학교, 병원, 사무실 주변에서 높은 음량의 음악이 반복적으로 송출되어 학생들의 학습권, 직장인의 업무 환경, 주민들의 휴식권이 침해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인터넷, SNS, 유튜브, TV 토론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후보자와 정책 정보를 충분히 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대규모 확성기 중심 선거운동 방식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제도 개선을 요청합니다. 다른 나라를 살펴봐도 우리나라처럼 시끄럽게 시민들의 정상생활을 침해하는 선거는 없습니다. 청원 내용 1.선거운동 차량의 로고송 및 음악 방송을 제한하거나 금지해 주십시오. 2.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의 허용 음량 기준을 강화해 주십시오. 3.주거지역, 학교, 병원 주변에서는 확성기 사용을 제한해 주십시오. 4.후보자의 정책 설명과 토론 중심의 선거운동을 장려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해 주십시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공보물에 재선 후보자의 공약 이행 실적 공개를 의무화해 주십시오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는 후보자가 제시하는 공약을 바탕으로 투표를 결정합니다. 그러나 현재 선거 공보물에는 대부분 "설립하겠다", "활성화하겠다", "추진하겠다"와 같은 미래 계획 위주의 내용만 포함되어 있어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후보자의 이행 능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재선 또는 연임에 도전하는 후보자의 경우, 이전 선거에서 제시했던 공약과 그 이행 실적을 함께 공개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청합니다. 예를 들어 후보자가 과거에 제시한 공약에 대해 완료, 추진 중, 보류, 중단 등의 진행 현황과 실제 성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선거 공보물에 포함한다면 유권자의 합리적인 판단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동일하거나 유사한 공약을 반복적으로 제시하는 경우에는 현재 인허가 진행 상황, 관련 시설 조성 현황, 운영 실적, 사업 중단 또는 철거 사유 등 구체적인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공약의 실효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유권자는 후보자의 새로운 약속뿐만 아니라 과거의 약속이 얼마나 성실하게 이행되었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재선 및 연임 후보자의 공약 이행 실적을 선거 공보물에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운동 시 골목 확성기 유세 및 상업시설 무단 진입 행위 제한 촉구
청원 취지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선거 등 모든 공직선거에서 반복되는 골목 확성기 유세와 상업시설 무단 진입 행위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 법령 개정 및 선거관리 강화를 청원합니다. 청원 이유 1. 야간근무자의 수면권 침해 소방관, 의료진, 경비원, 물류·배송 종사자 등 야간 교대근무자들은 낮 시간이 유일한 수면 시간입니다. 선거철 골목을 누비는 차량 확성기와 유세대의 고성 방가는 이들의 정상적인 수면을 방해하여 건강권과 노동권을 침해합니다. 2. 소상공인 영업 방해 및 무단 진입 후보자 및 선거운동원들이 식당, 미용실, 소매점 등 영업 중인 상업시설에 고객 동의나 사업주 허락 없이 무단으로 들어와 악수 요청, 홍보물 배포 등을 강행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이는 영업을 방해하고, 방문 고객에게 불쾌감을 주며, 사업주가 거절하기 어려운 심리적 강압 상황을 만듭니다. 3. 소음으로 인한 생활 피해 주택가·골목에서의 확성기 유세는 영유아, 환자, 수험생, 고령자 등 소음에 취약한 시민에게 지속적인 피해를 줍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소음 규제 기준이 느슨하여 실질적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4. 민주주의 가치 훼손 선거운동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나, 그것이 타인의 수면권·영업권·평온한 생활을 침해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나친 소음 유세는 오히려 유권자의 반감을 사 선거 참여 의지를 저하시킵니다. 청원 요구사항 주거 밀집 골목 및 이면도로에서의 확성기 유세 금지 또는 데시벨 기준 강화 영업 중인 상업시설 무단 진입 선거운동 명시적 금지 및 위반 시 처벌 규정 신설 야간근무자 거주 지역을 고려한 유세 가능 시간대 재검토 선거관리위원회의 현장 단속 실효성 강화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철 확성기를 이용한 무분별한 로고송 송출 금지 및 선거 소음 규제 대책 마련을 청원합니다.
저는 지방에서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부모이자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요즘 저희 집은 매일 아침 7시부터 지옥이 시작됩니다.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창문은 단 1cm도 열지 못합니다. 굳게 닫힌 창문 틈으로도 뚫고 들어오는 것은 후보자들의 진정성 있는 공약 연설이 아닙니다. 귀를 찢을 듯한 확성기 소리, 하루에도 수백 번씩 반복되는 정체 모를 로고송과 댄스 음악뿐입니다. 며칠째 이어지는 굉음에 아이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낮잠을 자야 할 시간에도,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 시간에도 사방을 울리는 소음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며 깹니다. 오늘은 결국 아이가 빨개진 눈으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저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저 아저씨들은 왜 이렇게 매일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 나 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안 와, 무서워..." 울먹이는 아이를 품에 안고 저는 아무 말도 해줄 수가 없었습니다. "저 사람들은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자기들을 뽑아달라고 저러는 거야." 차마 이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민 한 사람, 아이 한 명의 평온한 일상과 수면권조차 무참히 짓밟으며 소음을 질러대는 행위가 어떻게 '우리를 위한 일'이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것은 저만의 고통이 아닙니다. 전국 방방곡곡의 수많은 부모들이 선거철마다 아이의 귀를 틀어막으며 이 무의미한 소음 공해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국민을 대변하겠다는 이들이 국민에게 가장 큰 고통을 주는 이 모순된 현실을 언제까지 방치해야 합니까? 선거가 민주주의의 축제라면, 그 축제는 국민의 눈물 위가 아니라 국민의 평온한 삶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매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선거운동원들의 과도한 확성기 소음과 무분별한 로고송 반복 재생으로 인해 수많은 국민들이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소음 제한 규정이 일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은 국민의 최소한의 주거권과 휴식권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선거철 로고송 홍보 금지, 소음 기준 강화, 실효성 있는 소음 신고 조치 절차 마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현재의 문제점 일상생활을 마비시키는 무분별한 로고송 반복 후보자의 정책이나 공약을 알리는 연설이 아니라, 중독성만을 노린 로고송을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종일 반복 송출하여 인근 주민들의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기본권(주거권 및 휴식권) 침해 특히 초여름 등 더운 날씨에도 소음 때문에 창문을 전혀 열지 못하고 지내야 하며, 재택근무자, 야간 근무 후 휴식을 취하는 근로자, 영유아 및 임산부, 수험생 등 취약계층의 생존권과 주거권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불만 폭주와 실효성 없는 규제 선거철마다 소음 관련 민원이 폭주하고 있음에도, 일선 경찰이나 지자체는 "선거법에 따른 정당한 선거운동"이라는 이유로 마땅한 제재나 단속을 하지 못하고 있어 국민들은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요구 사항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보장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법제도 개선을 청원합니다. 확성기를 통한 ‘로고송(노래)’ 홍보 행위 금지 후보자의 목소리로 공약과 정책을 전달하는 연설 외에, 소음 유발의 주원인인 단순 반복성 로고송 및 댄스 홍보 행위를 선거법상 금지해 주십시오. 선거 소음 허용 기준의 현실적 강화 현재 법적 소음 기준(주거지역 기준 정격출력 제한 등)은 일반 생활소음 규제에 비해 지나치게 관대합니다. 주거지역 및 학교·병원 인근에서는 일반 생활소음 규제 수준에 준하도록 확성기 데시벨(dB) 제한을 대폭 강화해 주십시오. 실효성 있는 ‘선거 소음 신고 및 즉각 조치’ 절차 마련 국민이 소음으로 신고했을 때, 선거관리위원회나 경찰이 즉각 출동하여 소음을 측정하고 현장에서 즉시 '시정명령' 및 '확성기 사용 중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명확한 단속 매뉴얼과 법적 근거를 마련해 주십시오. 선거는 민주주의의 축제라고 하지만, 국민의 일상을 파괴하고 고통을 강요하는 방식의 선거운동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고작 2주인데 국민이 참고 견뎌야지"라는 말로 우리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 주십시오. 그들에게만 홍보할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에게는 내 집에서 시끄럽지 않게 휴식을 취할 권리, 우리 아이가 밤에 눈물 흘리지 않고 안심하고 잠들 권리가 있습니다. 후보자들의 홍보할 권리가 국민의 당연한 기본권과 일상을 짓밟을 권리까지 부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대가 변한 만큼 유튜브, SNS, 공보물 등 소음을 내지 않고도 후보를 성숙하게 알릴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국회와 정부는 더 이상 '선거철 관례'라는 핑계 뒤에 숨어 국민의 고통을 방치하지 마십시오. 이번 청원을 통해 공직선거법을 반드시 개정하여, 국민이 선거철에도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상식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유세소음관련 기준의 개정을 요구합니다.
현재 산업안전보건에관한 규칙에 따르면 115데시벨이상의 소음이 1일에 15분이상 잘생할경우 강렬한 소음작업으로 규정하고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운동용 확성장치의 음량을 127데시벨 이하로 규정하고 있는데 120데시벨이 전투기의 이착륙시 소음정도임을 감안한다면 이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기준입니다. 또한 선거운동이 진행되는 시간이 1일 약 9시간이 넘는 것을 미루어본다면 이는 심각한 소음 공해에 해당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기간에는 주거지역, 학교 주변, 병원 인근 등에서도 고출력 확성기 사용이 사실상 허용되고 있어 시민들은 원치 않는 강한 소음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선거의 자유와 별개로 국민의 건강권과 조용히 생활할 권리 역시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따라 실제생활과 맞지않는 기준을 일부 수정하여 현행 공직 선거법의 개정 혹은 선관위 자체 규정의 신설로 하여금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해야 할것입니다.
의견수렴기간:
2026.06.12.~2026.07.13.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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