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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인간의 생명을 신분으로 구분하는 반헌법적 가부장제 유물 '존속살인죄'를 즉각 철거하라 - 국가형벌권 오용을 이제 그만 멈추라
존속살인죄(형법 제250조 제2항)는 현행 헌정체계 아래 존재해서는 안 되는 헌법적 흉물이자, 국가가 스스로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혈연 우선주의”를 강제하는 반(反)근대적 법조항이다. 이 규정은 민주공화국이 지켜야 할 평등·책임주의·비례성·인간 존엄성 어느 하나도 지키지 못한다. 그럼에도 이 조항이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은 입법부가 헌법보다 오래된 가부장적 가족질서에 충성하고 있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행위다. 나는 아래의 이유로 이 조항의 즉각 폐지를 요구한다. --- 1. 존속살인죄는 “혈연에 의한 인격 서열”을 국가가 법으로 선포한 최악의 헌법 파괴다 존속살인죄의 전제는 단 하나다. > 부모 = 더 높은 가치의 생명 자식 = 낮은 가치의 생명 이 조항은 국가가 인간의 생명을 가족 서열에 따라 등급화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헌법 제10조와 제11조를 “지켜야 할 규범”이 아니라 “무시해도 되는 장식품” 정도로 취급하는 것이다. 이런 규범을 유지한다는 것은 국가가 스스로 “우리는 아직도 신분질서에 충성하고 있다” 라고 선언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 2. 입법부는 사실상 ‘가족 신성화’라는 미명 아래 형법을 사유화했다 입법부는 다음과 같은 오류를 반복해왔다. 가족 = 일방적 도덕적 성역 부모 = 절대적 피해자 자녀 = 무조건적으로 보호받아야 하는 가해자 이러한 도덕적 미신을 근거로 형벌을 가중하고, 법원과 국민에게 “이대로 믿어라”라고 명령한다. 이는 형법을 도덕정치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것이며, 입법권의 자의적 오만이다. --- 3. 현실의 가족은 국가가 상상하는 “신성한 공동체”가 아니라, 폭력이 빈발하는 가장 위험한 공간이다 가족은 많은 경우 폭력 통제 지배 경제적 착취 장기간 학대 의 장소다. 이것은 학계·통계·범죄연구에 의해 명확히 확인된 사실이다. 그러나 존속살인죄는 이 모든 현실을 의도적으로 지워버리고 “부모 = 더 귀한 존재”라는 시대착오적 전제를 강요한다. 이것이야말로 가족 폭력의 구조를 은폐하는 법률적 공모이며, 국가의 직무유기다. --- 4. 형벌 가중은 억제력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이 반복적으로 입증되어 있다 존속살인 사건의 대부분은 비정상적 관계 학대 축적 감정 폭발 탈출 불가능 구조 속에서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니까 형이 더 높다”는 정보를 알고 억제하는 범죄자는 없다. 즉, 이 조항은 국가가 과학도, 실증도, 형사정책도 없이 ‘도덕적 상징’만으로 만든 빈 껍데기 입법이다. 그런 조항을 유지하는 것은 입법부가 정책 실패를 은폐하는 데 형법을 악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5. 국가는 자신의 가정폭력 방지 실패를 ‘가중처벌’이라는 값싼 상징 조치로 덮어왔다 국가는 다음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아동보호 체계 강화 가정폭력 신고·보호망 확충 피해자 구조 상담·지원 체계 확립 그리고 이런 실패를 숨기기 위해 “부모니까 더 중한 형벌”이라는 단순한 명분을 법률로 포장해왔다. 이는 형벌정책이 아니라 국가 책임 회피를 위한 법적 연막 작전에 가깝다. --- 6. 형벌은 ‘행위에 대한 책임’으로 구성되어야지, 피해자의 신분으로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 현대 형법의 대원칙은 명확하다. > 형벌은 행위의 책임에 따라 부과된다. 그러나 존속살인죄는 행위와 무관하게 단지 피해자의 혈연 신분만으로 형벌을 배가시킨다. 이는 형벌 체계의 기초인 책임주의의 공식적 부정 선언이며, 형법학 교과서 1페이지부터 무너뜨리는 조항이다. --- 📌 요구사항 — 타협 없는 즉각 실행 1. 형법 제250조 제2항(존속살인죄)의 전면적 즉시 폐지 2. 살인범죄 체계를 완전한 단일죄형으로 일원화할 것 3. 신분 기반의 가중처벌 조항 전체에 대해 헌법적 정당성 전면 재검증 4. 가정폭력 예방·보호 체계를 실질적으로 구축할 것 5. 입법부는 도덕을 핑계로 헌법을 훼손하는 관행을 중단할 것 --- 📌 결론 — 이제는 헌법이 승리해야 한다 존속살인죄는 헌법이 금지하는 신분차별을 노골적으로 제도화한, 21세기 민주공화국에 존재할 수 없는 입법적 침식 악성종양이다. 이 조항은 국가가 국민을 평등한 독립적 인격체로 보지 않고, 아직도 혈연 중심 위계질서에 충성하고 있음을 폭로하는 법적 증거다. 존속살인죄의 폐지는 형법 개정이 아니라 헌정국가로서의 최소한의 자존심 회복이며, 대한민국이 더는 가부장적 신분주의를 국민에게 강제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국민 만병 스트레스의 원인 롯데자이언츠를 해체해주세요
롯데자이언츠는 매년 부산시민 더 나아가 대한민국 여러 지역에 속해 있는 롯데자이언츠 팬들의 스트레스를 유발해 각종 질병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애초에 존재조차 하지 않으면 있지도 않을 해로운 존재이기에 부디 이 청원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최근 사면으로 석방된 모 정치인이 각종 언론에다가 롯데팬이라고 떠벌려 다니어 각종 정치계에 오해를 살수 있습니다 부디 해체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롯데자이언츠 해체를 촉구합니다
프로스포츠에서 승부조작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K리그 공정성 훼손하는 반복된 오심, 문화체육관광부의 강력한 조치를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귀중, 저는 K리그를 사랑하는 한 명의 축구팬입니다. 대한민국 프로축구의 발전과 공정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최근 K리그 경기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심판 오심 문제로 인해 팬들의 깊은 불신과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8월 10일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 시티 FC의 경기에서 발생한 명백한 오심은 KFA(대한축구협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심판은 어떠한 사과나 징계 없이 K리그1, 2 경기에 계속 배정되고 있습니다. 이는 팬들이 정당하게 문제 제기를 해도 실질적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비단 한 경기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K리그 전반에서 오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는 K리그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심판 판정의 불공정성이 해외 언론에도 보도되어 K리그의 신뢰도와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해외 유명 축구 전문 매체인 '디 애슬레틱(The Athletic)'에서 K리그의 오심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심판의 자질 부족과 미흡한 징계 시스템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구단이 공식적으로 항의를 제기하면 오히려 오심 피해 구단에게 징계가 내려지는 불공정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오심을 바로잡기 위한 정당한 행동조차 막는 행위이며, 팬들의 권리와 목소리를 묵살하는 것입니다. 팬들은 이러한 불합리한 구조에 좌절하고 있으며, 이는 K리그 팬덤을 위축시키고, 축구팬으로서 자부심을 잃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납득할 수 없는 심판위원장의 발언과 솜방망이 징계의 악순환 K리그의 심판 신뢰도는 오심 문제에 대한 KFA 심판위원회의 안일한 대응으로 더욱 추락하고 있습니다. 심판위원장은 최근 오심 논란에 대해 "심판들이 상처받는다. 상처가 치유되면 오심이 줄어들 것"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K리그2에 대해 "미래의 국제 심판 양성을 위한 무대"라고 말하며, 2부 리그의 치열한 승격 경쟁을 무시하고 오심을 '경험 부족'의 문제로 치부했습니다. 이는 팬들의 분노에 기름을 붓는 격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솜방망이 징계로 이어집니다. K리그는 과거에도 오심을 저지른 심판에게 '무기한 배정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불과 두 달도 되지 않아 슬그머니 복귀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한 라운드에서 여러 건의 오심이 발생했으나, 해당 심판에게는 '한 라운드 배정 제외'라는 가벼운 징계만 내려지는 등 실질적인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심에 대한 처벌이 미온적이니 오심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에 KFA를 감독하는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 사항들을 철저히 검토하고 조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 반복된 오심에 대한 KFA의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발표: KFA는 팬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오심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특히, 심판위원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한 책임도 물어야 합니다. * 부적절한 판정 심판에 대한 명확한 징계 및 시스템 개선: 심각한 오심을 범한 심판에게는 경고성 징계가 아닌,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강력한 징계를 내려야 합니다. 또한, 심판 평가 및 징계 시스템을 개선하여 판정의 공정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 심판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제도 강화: 심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교육을 의무화하고, AI, VA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판정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 팬 권리 보호 시스템 구축: 구단이 정당하게 항의를 제기했을 때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그리고 팬들의 목소리가 묵살되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주십시오. K리그는 팬들의 사랑으로 성장하는 리그입니다.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만이 K리그의 지속적인 발전과 흥행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부디 팬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K리그가 진정한 공정성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의 즉각적인 검토와 조치를 촉구합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야구 경기 티켓과 구단 굿즈 불법 되팔이(암표·리셀) 근절을 위한 제도 마련을 요청합니다
최근 프로야구 경기 티켓과 구단 굿즈(유니폼, 모자, 한정판 상품 등)의 불법적 되팔이(암표·리셀) 문제가 심각합니다. 정가 8만 원 티켓이 수십만 원에 거래되고, 구단에서 판매하는 한정판 상품 또한 몇 배 가격으로 리셀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제로 경기를 관람하고 싶거나, 정가로 굿즈를 구입해 응원하고 싶은 팬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정당하게 구매하려는 팬들이 암표상과 리셀러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 상황은 건전한 스포츠 문화와 공정한 시장 질서를 크게 해치고 있습니다. 특히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이러한 티켓·굿즈 거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방치할 경우 팬들의 피해가 계속 커질 수밖에 없으므로, 정부와 관계 기관이 해당 플랫폼들과 협력하여 과도한 리셀 거래를 차단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현재 공연 티켓 암표는 「공연법」 등으로 규제되지만, 야구 경기 티켓과 구단 굿즈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제가 부족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제도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1.야구 경기 티켓 불법 되팔이를 법적으로 명확히 금지하는 규정 마련 2.구단 굿즈(특히 한정판 상품)의 과도한 리셀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검토 3.온라인 중고거래·리셀 플랫폼(중고나라, 번개장터 등)에서 티켓·굿즈의 부당 거래를 차단하는 협력 체계 구축 4.구단·예매처와 협력하여 실명제, 구매 수량 제한, 모니터링 강화를 제도적으로 지원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정가로 티켓과 굿즈를 구매하고, 공정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간곡히 청원드립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암표매매 관련 법률의 개정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씨에도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하여 이바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며 청원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대학생 신분으로 야구와 공연관람을 취미로 가지고있습니다 현재 KBO모든 구단의 경기 및 개인 콘서트 등 여러방면에서 온라인, 오프라인 암표상들이 활개를 치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암표들의 가격은 기본2배 최대 5배 이상까지도 부풀려지는 현실에 본인을 포함한 모든 팬들이 자신이 가고자하는 공연과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고 결국 웃돈을 주고서라도 가게되는 현실이 다반사입니다. 이러한 팬들이 공정한 경쟁에서 탈락한것이라면 받아들이고 다음을 기약하겠지만, 암표매매상들은 매크로와 직링 이라는 티켓팅 사이트를 직접 가져와서 먼저 들어가는 공정하지 않은 시스템을 사용하여 남들보다 먼저 선점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문화관광부에 청원합니다 현재 암표관련 법률은 굉장히 오래전 제정되어 개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시대에는 대부분 사라진 나룻터가 포함된것부터 오프라인 암표매매만 경범죄 처벌로 다스릴뿐 무차별적 온라인 암표매매는 여전히 근절되고있지 않습니다. 시민들의 많은 신고에도 처리기관이 많이 존재하지않아 그 효과는 미미하며 현재 야구 및 여러 스포츠의 인기가 성행하는만큼 암표의 비율도 비례해서 증가하고있습니다. 이에 간절하게 청원드리오니 법률 개정을 부탁드립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암표상 부추기는 티켓베이 같은 플랫폼을 규탄합니다!
암표상을 부추기는 티켓베이 같은 플랫폼을 법적으로 만들 수 없게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일반 시즌엔 3배에서 5배를 포스트 시즌엔 10배 가까운 금액을 팔도록 내버려두는 티켓베이 사채업자 법정최고 이자율 처럼 법정최고 배율 최대 2배라던지 하는 플랫폼 제제가 시급합니다! 암표상도 부추기는 플랫폼도 엄연히 범죄자입니다! 이제는 법적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봅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프로야구 암표 거래 문제에 대한 청원
프로야구 경기 티켓 예매 과정에서 암표 거래가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공식 예매처에서는 표를 구하기 어렵고, 중고 거래 플랫폼이나 SNS 등에서는 정가의 몇 배에 달하는 티켓이 공공연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미 암표와 관련된 법(국민체육진흥법 제6조의2: 운동경기 입장권ㆍ관람권 등의 부정판매 금지 등)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법이 실제로 암표 거래를 막고 있는지는 솔직히 의문입니다. 저 역시 최근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고자 공식적인 예매처를 통해 여러 차례 티켓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이후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정가를 훨씬 초과한 가격의 암표가 다수 거래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암표로 의심되는 게시물을 플랫폼 내에서 직접 신고하기도 했지만, 건수가 너무 많고 대응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서는, 단순히 법이 존재하는 것을 넘어서 그 법이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정직하게 표를 구하려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제대로 된 해결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관련 기사> 서울신문 - 3000원짜리 매크로 프로그램까지 등장…암표에 우는 야구팬들https://www.seoul.co.kr/news/plan/behind-story/2025/05/09/20250509500083 조선일보 - "야구 보기 너무 힘들다" 암표 사기까지…심상치 않은 KBO 인기, 팬심 울리는 암표부터 뿌리뽑자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5/03/24/7O4XEBILDRDQEWDQQCXH5W25YE/ MBN - 한화 홈 경기 매진 행렬에 암표 기승…티켓 사기도 잇따라https://www.mbn.co.kr/news/society/5119036 대전일보 - 홈 개막전 앞둔 한화이글스, 암표 거래에 팬들 '울상'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1229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LPBA 김가영 선수의 PBA 이적을 청원합니다.
LPBA 김가영 선수의 PBA 이적을 청원합니다. 25.7월 현재 PBA, LPBA 를 응원하고 즐겨보는 당구 시청자 및 애호가로서 LPBA 김가영 선수의 우승 독주가 LPBA 성장을 가로막고, 그 재미를 반감시키고 있어, 이에 수준이 비슷한 PBA 진출 제도를 허락함으로써 PBA 흥행을 더 이끌고, LPBA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 시키는 데 꼭 필요한 제도라 사료됩니다. 이에 청원합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대검찰청
검찰, 문서24 접수자 실명 비공개 문제 개선 요청
□ 제목 검찰, 문서24 접수자 실명 비공개 문제 개선 요청 □ 취지 - 문서24 접수 시 경찰·행정기관은 접수자 실명이 표시됨. - 동일한 검찰급 기관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역시 접수자 실명이 표시됨. - 그러나 검찰만 익명·부서명(예: ‘인천총무문취’, ‘서고총무문취’, ‘형사과’, ‘사건과’, ‘형사제1부’ 등)으로 접수 처리되고 있어, 실명 책임제 원칙에 어긋나고 사건관계인의 절차 확인권을 제한하는 문제 발생. □ 청원 내용 1. 검찰, 문서24 접수자 실명 공개 의무화 2. 익명 처리 근거 및 내부지침 공개 □ 참고자료 [증빙자료1] 문서24 접수 화면 캡처 - 경찰 및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행정기관 등은 접수자 실명이 표시되나, 검찰은 ‘총무문취’ 등 부서명으로만 표시된 사례 □ 요청 - 상기 사항에 대한 공식 검토 및 제도개선 결과를 공개 처리할 것을 요청함. 2025년 11월 17일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암표상 근절에 대한 법률 개정 청원
프로야구 천만 관객 돌파, 세계적 문화의 확산으로 젊은층의 관광객들이 콘서트와 팬미팅을 위해서라도 한국을 방문하는데 반해 우리 대한민국은 아직도 암표의 국가 입니다. 암표의 처벌 법령은 '경범죄처벌법위반 제 3조 제2항 제4호 암표매매 란 흥행장, 경 기장, 역, 나루터, 정류장, 그 밖에 정하여 진 요금을 받고 입장시키거나 승차 또는 승 선시키는 곳에서 웃돈을 받고 입장권 승차 권 또는 승선권을 다른 사람에게 되판 사람 을 처벌한다.'라고 암표상에 대해 규정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 내용은 현재 시대상과 아주 맞 지 않습니다. '나루터'라는 단어만 보아도 현재는 찾아 볼 수 없는 장소이고, 현재 암 표는 온라인 중고거래 혹은 온라인 티켓 전 문 홈페이지에서 가장 활발하기 때문입니 다.(ex. 당근마켓, 티켓베이,중고나라 등등) 처벌의 수위도 너무 과거의 법령이다보니 너무 약합니다. 2022년과 2023년에 적발 된 암표상에 대한 처벌은 범칙금 16만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수익금은 상상 을 초월합니다. 예를 들어 2025년 한 블로 거는 프로야구 암표를 통해 결혼자금을 마 련하였다고 실언을 하여 큰 비난을 받은적 이 있을정도입니다.그리고 가격만 봐도 인 기 아이돌 팬미팅 암표는 1천만원을 웃돌 고, 콘서트장 VIP석의 암표는 수백만원을 호가합니다. 이에비해 16만원은 그들에게 푼 돈에 불과합니다. 암표상과 온라인 전문 암표거래, 중고 암표 근절에 힘써주시어 한국 스포츠와 K문화를 더욱 더 다양한 사람이 적정한 가격으로 즐 길 수 있도록 간절히 청원드립니다.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종료
문화체육관광부
비인기종목 국내프로배구 선수 연봉 이거 맞습니까?
현재 대한민국 모든 스포츠. 프로리그에 속해있는 구단들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배구 비인기종목이죠 형편없는 실력, 세계적인리그와 선수들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연봉 이로인해 해외진출은 고사하고 국내리그에서 고액연봉 받으면서 연예인이 된 마냥 띵가띵가? 경기 끝나면 라이벌팀 선수들과 술에 담배에 틈만나면 강남에ㅋㅋㅋㅋㅋㅋㅋ 인플루언서, 혹은 일반인 여자들이나 꼬셔볼라고 배구경기장에 초대해가지고 지들 경기보여주곸ㅋㅋㅋㅋㅋ 배구선수들도 국내리그 개꿀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실력 안되도 국내에서 연봉 높게 주니 해외이적은 생각도 안하죠 예를들어 중국프로축구리그가 정부의 막강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무너져가는 여러이유중에 내수리그 높은 연봉으로 인해 해외진출을 꺼려하는것도 있죠. 실력도 안되지만^^ 연봉8억? 10억? 선수들 기본연봉보장????? 참,, 한심합니다. 누가 배구 하랍디까? 그럼 대한민국에 모든 미래가 불투명한 자영업자들도 기본연봉보장같은거 해줍니까? 모든 직장인들 기본연봉보장 해줍니까? 운동선수와 일반인은 다릅니까? 국내리그가 수준이 높은 상태에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준다면야(물론 두개가 모두 충족 시 입니다. 국내리그 수준은 처참한데 뭐 국제대회 반짝 잘했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샐러리캡 현재 수준에서 반의 반토막 내야합니다. 솔직하게 저 정도 연봉 받을 가치 없어요. 배구로만 말씀드리자면 국내최고 연봉수준은 3억이하가 적당합니다. 꼬우면 해외가서 대한민국의 국제위상을 본인들이 좋아하는 문화로서 높이세요 국내에서 포oo이나 타고 돌아다니면서 여자끼고 술,담배하면서 울oo스테이크하우스나 오마카세 먹으러 다니지마시고. 뭔 허세에 찌들어가지고 인별 스토리에다가 술 먹고 고급음식 먹는거 자랑합니까. 나라경제 개판인 마당에 일반 서민들 보기에 굉장히 불편합니다. 배구도 당연히 팬들이 존재하겠죠 그리 배구를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서도 저러고 돌아다니는거 가지고 쓴소리 나오는 마당에 긍정적인 부분 하나 없는 수준 낮은 리그에서 연봉8억 받는거? 시스템 붕괴입니다. 애초에 국내프로리그 출범할때 기업의 지원이 없이는 불가능 했기에 정부에서 기업들의 프로구단창설 압박에, 여러지원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초기 시스템을 지금까지 가져가면 뭐 어쩐잡겁니까. 그 어떤 해외리그 그 어떤 스포츠리그들이 대한민국 기업들처럼 무조건적인 지원을 합니까 어디서 세금으로 구단을 운영합니까? 기업들은 내수시장 때문에 기업 이미지로 적자감안하고 투자한다쳐도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경기침체와 더불어 낮은 출산율로 내수시장도 붕괴되면 국내 스포츠시장에 미래가 있습니까? 더 늦어지기전에 샐러리캡 혹은 ffp 뭐든 규제해야합니다. 연봉이 낮아지면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떨어진다? 에라이 장난치지맙시다. 해외로 가서 외화를 벌고 경쟁력을 키우던가 그리고 선수들은 짧은 선수경력이라고 하지만서도 오래뛰면 20년도 넘게 합디다. 낮추고 낮춰서 평균 순 연봉 2억만 받아도 20년동안 40억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칩니까 일반인들 평생 일해도 못법니다. 뭐 어떤 선수들은 어렸을때 학창시절의 추억도 없고 어쩌고 저쩌고 블라블라 아휴,, 누가 운동 하라고 했습니까 공부만 제대로 집중해도 학창시절 추억있기 쉽지않아요^^ 본인들만 피해자인 척 더이상 그만합시다. 제가 말씀드리는건 실패한 선수들이나 낮은 연봉 받는 선수들이 아니에요. 고액연봉이 문제라는겁니다. 실패했거나 부상으로 은퇴한 선수들은 안타깝죠. 국내리그 사정 상 더이상은 무리라는겁니다. 클린한 한해동안의 재정관리와 투명한 장부로 운영이 되어야 더디더라도 리그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걸 말하는겁니다 자자, 시스템 갈아엎고 실력으로 보여줍시다 실력으로. 술 그만 마시고. 담배 그만 피시고 포oo 그만 타시고 강남 그만 가시고 여자들 데리고 경기장 적당히 오시고 허세 적당히 부리시고 아이들이 뭘 보고 배웁니까 어? 배구선수해서 국내리그에서 적당히 조금만 잘하면 최소 연봉5억 이상에 포oo타면서 강남에서 인플루언서들이랑 술마시고 놀겠구나 !! 꿀 ! 할겁니까?????? 요즘 애들도 인별로 모든걸 다 들여다보는 시대인데 모범 좀 보이세요 모범 좀. 그러고보면 진짜 웃겨요. 야구나 축구선수들은 그래도 인기종목에 속해서 선수들 언행들이 쉽사리 도마위에 오르는데, 배구는 비인기종목이라서 그런지 라이벌팀 선수들이랑 경기 끝나고 술 먹고 담배펴도 뭐 아무것도 없네요 싱기방기 ! 이런 수준 낮은 리그 더이상 보기도 싫고 리그 운영 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모든걸 내려놓고 초심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볼랍니다
의견수렴기간:
2025.12.09.~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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