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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길고양이 먹이제공에 법적 제재를 해주세요.
처리기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국 동물복지정책과

현재 구청에서 배포한 길고양이 관련 안내문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부착한 안내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먹이 제공자는 이를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행정기관과 공동주택의 지속적인 안내만으로는 개선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계도와 권고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반복적으로 공용도로, 공동주택 공용공간, 타인의 사유지, 어린이집, 학교 주변 등에 먹이를 제공하거나 급식시설을 설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관리와 제재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길고양이 개체수가 이미 매우 많은 상황에서 TNR(중성화) 사업만으로 주민 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성화는 번식을 억제하는 방법이지만, 지속적인 먹이 제공으로 고양이가 특정 장소에 모이는 상황에서는 단기간에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TNR 사업의 실효성을 다시 점검하고, 무분별한 먹이 제공에 대한 관리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주민들의 안전과 위생, 생활환경도 동물보호와 함께 충분히 고려되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의견 수렴 기간 : 2026.08.12.~2026.09.10.

의견 제출 방법 : 댓글

의견등록

의견이 총 2723건 있습니다.
  • 최○○ 2026.08.12. 12:51
    절대 반대입니다. 체계적인 관리가 되고있는 상황을 호도하지 마시오!!!
  • 김○○ 2026.08.12. 11:50
    악취,쓰레기, 소음등 생활 불편을 고양이 탓 그만 하세요. 나부터 생태계 파괴하는 행동을 줄이세요. 세제. 비닐,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고 수돗물…
    악취,쓰레기, 소음등 생활 불편을 고양이 탓 그만 하세요. 나부터 생태계 파괴하는 행동을 줄이세요. 세제. 비닐,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고 수돗물, 전기 아끼고요 특히 남의 것- 목욕탕 물 아끼고 공공장소 손티슈 1장만 뽑아쓰고 ,빨래, 설겆이물 이껴 쓰고 등등 얼마나 애국할 일 많은데 이런 글 올리십니까? TNR 금방 효과 없구요. 기다리고 지켜봐 주시고 길고양이 싫으면 흑백논리 지양하고 관리 잘 하라고 조언하고 서로 보듬고 이해하며 삽시다. 서로 손가락질 햐면 마음은 풀리겠지만 서로서로 지옥같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음을 깨달았음 합니다.







  • 김○○ 2026.08.12. 11:37
    절대 반대. 쓰레기,소음,악취 등 주민불편을 고양이에게 일반화하여 누명 씌우지 마세요. 고양이가 너무 싫어서 온갖 이유를 대는 것이죠. 혐오하는 마음…
    절대 반대. 쓰레기,소음,악취 등 주민불편을 고양이에게 일반화하여 누명 씌우지 마세요. 고양이가 너무 싫어서 온갖 이유를 대는 것이죠. 혐오하는 마음을 알고 이해하지만 내가 싫다고 가장 천대받고 말 못하는 생명을 없애자고 하지 마세요. 찌는듯한 더위에 물 한모금 , 사료한줌 먹도록 하는데 그것마저 싫어서 주지 말라고요? 굶어보셨나요? 목말라 보셨나요? 생명은 똑 같아요. 외래종, 생태파괴.교란종 알고 하나요? 유트브,매스컴보고 들은 지식으로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고양이가 뭘,얼마나 잘못했나요? 인간이 대화하듯 울음으로 소통하고, 인간이 배설하듯 배설하고. 고성 지르고, 노상방뇨, 폭행,살인하는 인간 있다고 일반화 시켜
    밥주지 말고 쫓아내거나 살처분 하자고 할 건가요? 작은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고양이들도 엄마 찿을 때, 친구와 대화할 때, 슬플 때 울음으로 표현해요. 이 소음이 잠깐 들릴 뿐인데 마치 항상 소음을 낸다고 더 이상 과장하지 마세요.
  • 오○○ 2026.08.12. 11:12
    반대합니다.
  • 오○○ 2026.08.12. 11:11
    반대합니다, 자연현상을 인간 뜻대로 할 권한 어디에도 없습니다.
  • 오○○ 2026.08.12. 11:07
    반대합니다, 동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인간이 좌지우지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그 곳에서 살아가는 자연의 한 존재입니다.
    인간이 강제로 개입할 권한…
    반대합니다, 동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인간이 좌지우지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그 곳에서 살아가는 자연의 한 존재입니다.
    인간이 강제로 개입할 권한 없습니다.
  • 고○○ 2026.08.12. 10:06
    길고양이를 외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먹이도주고 보살피는건데 왜 반대를 하시나요 도와주지 못할 망정 학대는 하지 맙시다
  • ○○○ 2026.08.12. 09:48 비공개 의견입니다.
  • 조○○ 2026.08.12. 07:32
    이런말도 안되는
    청원도 올릴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단순히 굶기면 개체수가 줄어듭니까
    반대합니다
  • ○○○ 2026.08.12. 07:17 비공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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