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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길고양이 먹이제공에 법적 제재를 해주세요.
처리기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국 동물복지정책과

현재 구청에서 배포한 길고양이 관련 안내문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부착한 안내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먹이 제공자는 이를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행정기관과 공동주택의 지속적인 안내만으로는 개선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계도와 권고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반복적으로 공용도로, 공동주택 공용공간, 타인의 사유지, 어린이집, 학교 주변 등에 먹이를 제공하거나 급식시설을 설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관리와 제재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길고양이 개체수가 이미 매우 많은 상황에서 TNR(중성화) 사업만으로 주민 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성화는 번식을 억제하는 방법이지만, 지속적인 먹이 제공으로 고양이가 특정 장소에 모이는 상황에서는 단기간에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TNR 사업의 실효성을 다시 점검하고, 무분별한 먹이 제공에 대한 관리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주민들의 안전과 위생, 생활환경도 동물보호와 함께 충분히 고려되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의견 수렴 기간 : 2026.08.12.~2026.09.10.

의견 제출 방법 : 댓글

의견등록

의견이 총 2301건 있습니다.
  • 강○○ 2026.08.13. 16:42
    반대합니다
  • 이○○ 2026.08.13. 16:54
    반대합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를 멈춰주세요
  • 박○○ 2026.08.13. 16:41
    적극 반대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무분별하게 벌레를 잡아먹는 새들도 다 살처분해야 합니다. 또 무분별하게 아침마다 시끄럽게 울어대는 새들 다 죽여야죠.…
    적극 반대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무분별하게 벌레를 잡아먹는 새들도 다 살처분해야 합니다. 또 무분별하게 아침마다 시끄럽게 울어대는 새들 다 죽여야죠. 개체수 많다고 살처분이 능사가 아니네요. 지구는 인간만 살라고 신이 주신게 아닙니다!!! 공원에서 산책하는 사람을 무는 오소리 너구리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어째서 건드리지 않으면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 고양이만 죽이자는 겁니까? 그럴거면 새도 너구리도 벌레도 다 죽여야죠!! 설득력 전혀 없습니다!!
  • 한○○ 2026.08.13. 16:37
    반대합니다~!
  • 서○○ 2026.08.13. 16:32
    적극 반대합니다.
  • 이○○ 2026.08.13. 16:29
    반대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새끼들 겨우 1마리 정도 살아나고 인간들의 해꾸지에 기껏 살아봤자 1년에서 2년 정도 산다
  • 정○○ 2026.08.13. 16:28
    두말할것도 없이 절대 반대 합니다.
    이런 청원 올리지 마시고 길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동물들 한테 깨끗한 물 한그릇 이라도 놓아 주세요.
    두말할것도 없이 절대 반대 합니다.
    이런 청원 올리지 마시고 길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동물들 한테 깨끗한 물 한그릇 이라도 놓아 주세요.
  • 전○○ 2026.08.13. 16:27
    반대합니다
  • 김○○ 2026.08.13. 16:26
    격렬하게 반대합니다. 같이 삽시다. 제발.
  • 강○○ 2026.08.13. 16:23
    적극 반대합니다.

    도로변 등 고양이 먹이주기가 금지되어야 하는 곳이 있다는 건 맞지만, 저기 나온 곳을 모두 금지시킨다면 실제로는 고양이 피딩…
    적극 반대합니다.

    도로변 등 고양이 먹이주기가 금지되어야 하는 곳이 있다는 건 맞지만, 저기 나온 곳을 모두 금지시킨다면 실제로는 고양이 피딩 자체를 금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tnr을 대체할 방법이 없습니다.

    도시에서의 개체수 감소 효과가 검증되지도 않은 피딩금지, 살처분을 주장하는 것은 과학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길고양이 살처분 국가"라는 국제적 망신만 안겨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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