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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길고양이 먹이제공에 법적 제재를 해주세요.
처리기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국 동물복지정책과

현재 구청에서 배포한 길고양이 관련 안내문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부착한 안내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먹이 제공자는 이를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행정기관과 공동주택의 지속적인 안내만으로는 개선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계도와 권고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반복적으로 공용도로, 공동주택 공용공간, 타인의 사유지, 어린이집, 학교 주변 등에 먹이를 제공하거나 급식시설을 설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관리와 제재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길고양이 개체수가 이미 매우 많은 상황에서 TNR(중성화) 사업만으로 주민 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성화는 번식을 억제하는 방법이지만, 지속적인 먹이 제공으로 고양이가 특정 장소에 모이는 상황에서는 단기간에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TNR 사업의 실효성을 다시 점검하고, 무분별한 먹이 제공에 대한 관리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주민들의 안전과 위생, 생활환경도 동물보호와 함께 충분히 고려되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의견 수렴 기간 : 2026.08.12.~2026.09.10.

의견 제출 방법 : 댓글

의견등록

의견이 총 1803건 있습니다.
  • 김○○ 2026.08.13. 16:26
    격렬하게 반대합니다. 같이 삽시다. 제발.
  • 강○○ 2026.08.13. 16:23
    적극 반대합니다.

    도로변 등 고양이 먹이주기가 금지되어야 하는 곳이 있다는 건 맞지만, 저기 나온 곳을 모두 금지시킨다면 실제로는 고양이 피딩…
    적극 반대합니다.

    도로변 등 고양이 먹이주기가 금지되어야 하는 곳이 있다는 건 맞지만, 저기 나온 곳을 모두 금지시킨다면 실제로는 고양이 피딩 자체를 금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tnr을 대체할 방법이 없습니다.

    도시에서의 개체수 감소 효과가 검증되지도 않은 피딩금지, 살처분을 주장하는 것은 과학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길고양이 살처분 국가"라는 국제적 망신만 안겨줄까 걱정됩니다.
  • 장○○ 2026.08.13. 16:14
    적극 반대합니다. "무지성 밥 주지말자"가 아니라 좋은 해결책을 찾는게 우선입니다
  • 김○○ 2026.08.13. 16:07
    절대 반대합니다!!!
    길에서 사는 길고양이도 엄연히 귀중한 생명 입니다. 누군 길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났겠 습니까?
    왜 못 죽여 안달입…
    절대 반대합니다!!!
    길에서 사는 길고양이도 엄연히 귀중한 생명 입니다. 누군 길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났겠 습니까?
    왜 못 죽여 안달입니까?
  • 임○○ 2026.08.13. 16:07
    적극 찬성합니다. 자신의 집이나 개인적인 공간이 아닌 공공의 공간인 길거리, 바깥에 음식을 두기만 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도움이 아니라 유기일뿐…
    적극 찬성합니다. 자신의 집이나 개인적인 공간이 아닌 공공의 공간인 길거리, 바깥에 음식을 두기만 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도움이 아니라 유기일뿐이고 단순히 불쌍해 보인다라는 감정 때문에 다른 불이익을 타인이 떠 안아야 하는건 옳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 윤○○ 2026.08.13. 16:03
    찬성합니다. 유기견 역시 안락사가 진행되고, 고라니와 멧돼지 등등 수많은 동물들이 생태계 유지를 위해 사냥/포획되어 왔습니다. 귀여운 고양이의 수가…
    찬성합니다. 유기견 역시 안락사가 진행되고, 고라니와 멧돼지 등등 수많은 동물들이 생태계 유지를 위해 사냥/포획되어 왔습니다. 귀여운 고양이의 수가 우리 주변에서 줄어든다면 안타깝겠지만, 그들 역시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게 하여 생태계를 보호해야 합니다. 무작정 고양이를 사냥하자는 말은 아니지만, 고양이의 개체수가 계속해 늘어나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개체수를 추적하고 적절히 조절할 방법을 찾아주세요.
  • 이○○ 2026.08.13. 15:54
    반대합니다
    이 더위에 물마실곳도 없어 헥헥거리고 아프게 병들어 걸어다니면 진짜 너무불쌍합니다
    사람이 이렇게 잔인하면 안됩니다
  • 이○○ 2026.08.13. 15:50
    반대합니다. 주변 환경을 훼손하고 어지럽히는 것은 오히려 인간입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먹이조차 주지 못하게 하는 것은
    양심이 없는 짓입니다.
  • 이○○ 2026.08.13. 15:48
    반대합니다. 인간만이 혜택을 누리면서 살아야 할 권리는 없습니다.
  • 이○○ 2026.08.13. 15:47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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