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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길고양이 먹이제공에 법적 제재를 해주세요.
처리기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복지정책국 동물복지정책과

현재 구청에서 배포한 길고양이 관련 안내문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부착한 안내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먹이 제공자는 이를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행정기관과 공동주택의 지속적인 안내만으로는 개선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계도와 권고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반복적으로 공용도로, 공동주택 공용공간, 타인의 사유지, 어린이집, 학교 주변 등에 먹이를 제공하거나 급식시설을 설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관리와 제재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길고양이 개체수가 이미 매우 많은 상황에서 TNR(중성화) 사업만으로 주민 피해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성화는 번식을 억제하는 방법이지만, 지속적인 먹이 제공으로 고양이가 특정 장소에 모이는 상황에서는 단기간에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TNR 사업의 실효성을 다시 점검하고, 무분별한 먹이 제공에 대한 관리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주민들의 안전과 위생, 생활환경도 동물보호와 함께 충분히 고려되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의견 수렴 기간 : 2026.08.12.~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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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등록

의견이 총 1766건 있습니다.
  • 방○○ 2026.08.13. 18:34
    반대합니다. 혹시 자꾸 이렇게 청원 올리는 사람 숨어서 고양이학대하고 살해하는 사람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정도로 혐오하는데 고양이를 가만히 놔뒀을지 의…
    반대합니다. 혹시 자꾸 이렇게 청원 올리는 사람 숨어서 고양이학대하고 살해하는 사람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정도로 혐오하는데 고양이를 가만히 놔뒀을지 의문이 듭니다
  • 박○○ 2026.08.13. 18:31
    반대합니다. 길고양이의 생명도 귀하고 소중해요. 적극 반대합니다!!!
  • 방○○ 2026.08.13. 18:29
    반대합니다. 솔직히 하나하나 다 따져보면 말이 안되는게 훨씬 많습니다.이건 그냥 고양이 자체를 혐오하는 인간이라고밖에 안보입니다.
  • 박○○ 2026.08.13. 18:18
    반대 합니다.
    이 모자란 인간의 청원에. 반대합니다. 얼마나 찌질하면. 약한. 동물에 반감을 가지는거냐. ㅉㅉㅉ
  • 김○○ 2026.08.13. 18:07
    반대합니다!
  • 유○○ 2026.08.13. 18:06
    반대합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의 차이일뿐 이것이 법으로 제제를 가해야 할 사항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 듭니다. 공동주택이 과연 사람만 살아가…
    반대합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의 차이일뿐 이것이 법으로 제제를 가해야 할 사항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 듭니다. 공동주택이 과연 사람만 살아가는 공간인가요? 숲세권 , 팍세권 이와같이 아파트환경은 중요시 하면서 그런 환경에 당연히 따라올 수 있는 길고양이에 대해선 왜그리 너그럽지 못한 인식을 드러내는 건가요? 멧돼지나 너구리처럼 사람들에게 가시적인 피해를 입히는 동물도 아닌데 굳이 길고양이에게 밥주는 이웃에게 법의 잣대로 들이밀고 싶으십니까? 내가 싫어할수도 있는 그런 일들이 다른이에게는 행복이고 기쁨일 수 있습니다. 물론 캣맘들의 모든 행동을 이해해달라는거는 아닙니다. 굳이 공공장소를 더럽히거나 다른 야생동물이 먹이냄새를 맡고 찾아오게하는 그런일없게 밥먹은 흔적을 치우고 가신다면 굳이 그런 캣맘분들을 처벌하는 것이 맞는걸까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분들을 통해 실제로 고양이 중성화작업이 주로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 고양이개체의 감소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캣맘을 제제하는 자체가 능사는 아닙니다. 저는 8개월째 저희아파트 동 아래에서 사는 고양이 3마리에게 밥을 주는 캣맘입니다. 그전에는 고양이를 키워보지도 ,좋아해본적도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튀르키예 여행을 다녀오면서 사람과 길고양이가 더불어 살고있는 모습을 보며 굉장히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많은 상점들앞에는 길고양이를 위한 밥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고양이들도 서스럼없이 사람들에게 다가와 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언제부턴가 저희 아파트동에 살고있는 고양이들이 저의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살고있던 녀석들이었지만 고양이에 대한 저의 인식이 바뀌고 부터 이 세마리가 제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뒤로 저희아파트에 여러 입주민들이 고양이를 케어하고 계신거를 알게 됐습니다. 서로 대화해보진 않았지만 마음으로 동지로 여기고 지금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어차피 캣맘들이 먹이를 준들 야생에서는 오래살지 못하는 길고양이들....길고양이와 캣맘분들을 너그럽게 봐라봐주시면 안될까요?
  • 최○○ 2026.08.13. 18:04
    반대합니다 사람만 사는 세상 아닙니다
  • 김○○ 2026.08.13. 17:52
    적극 반대합니다ᆢ
    인정머리없는. 존재들ᆢ너희들이 더 사희악이다ᆢ 사람같지않은 측은지심도 없는것들ᆢ
  • 강○○ 2026.08.13. 17:47
    반대합니다
  • ○○○ 2026.08.13. 17:44 비공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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